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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우선 스피커나 이어폰을 준비하시고, 볼륨은 적당히 ^^ )
http://directus.info/
일본어를 모르니, 대충 감으로 보면 무슨 디자인마케팅회사 같은데.
즐기는 요소는 춤추는 사람과 음악이 끝이고, 내용정보는 단순하게 제시되기만 한다.
춤이나 보고 흥겨워하면 그만이고, 구체적인 것을 보려면 찾아오라는 식이다.
사실... 웹에 많은 걸 바랄 필요가 있을까. 사업영역이 웹지향적이지 않다면 말이지.
세계 90%의 이상의 웹사이트가 단순히 "꾸미기놀음"이거나 지나치게 많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웹사이트는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.
90년대 초에 빌게이츠가 "보통사람들의 생활에 필요한 용량은 128kb면 충분하다"라고 이야기 한 것이
가끔 조롱조로 회자되기는 하지만, 원래 사람이란 1kb도 필요치 않던 생물이었음을 감안하면
"필요하다"라고 말한 것에 방점을 찍어 읽는게 맞는 것이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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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directus
2008/01/03 10:31 Comment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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