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티스트, 일러스트레이터, 미술강사, 플래시강사, 웹디자이너, 인쇄 및 출판디자이너 평론(혹은 예술부기자), 초상화가, 벽화가, 영화미술스탭... 내가 했었거나, 적당한 보수를 받기에 정당한 직업들. 일자리를 알려주세요, 직업을 바꾸기 적당한 시기입니다. (회사는 다니는 중이지만, 뭔가 개혁이 필요해요. - - a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