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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재핑하다 걸리면 끝까지 보게 되는 영화입니다. 이번에도 앞부분을 살짝 놓친 부분부터 끝까지 보았지요. 전 이 영화를 초등학교 6학년때 대한극장(이전 70mm 단관이었을 때) 조조로 혼자 본 영화이기 때문에, 나름 추억이 있나봅니다. 달랑 영화비(2500원?)와, 집에 전화할 동전 20원만 들고 갔었는데, 그 날(그 날!) 전화요금이 30원으로 올라서 전화를 못했던 기억도 있지요.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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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gifted,
마지막황제
2010/01/18 00:07 Comment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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