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05/25 은행. 법원.

나를 얼만큼 잡아먹어야 당신들의 속이 후련할 것 같은가.
가지지 못한자를 농락하는 것이 당신들의 놀이인가.

살고 싶습니다. 나를 괴롭히지 마시오. 나는 살아야 합니다.


2006/05/25 23:04 Comment 0
  • artbrain안녕하세요, 어드민 부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? 그건 기본 제공되는 것이어서 수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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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rtbrain감사합니다. !!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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