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11/19 지금 그리고 있는 그림은
2007/10/24 업셋upset. 근황. 이랄것도 없지만.
2007/01/01 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
2006/08/20 그림그리기.
2006/06/19 세달만에 그림그리기 (6)
그림이 자신의 길을 알려주길 기다리고 있다.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기도 하지만, 그림 스스로의 의지라는 게 있다면 조만간 어떤 신호가 있겠지 싶어서.

손과 머리에 녹이 슬었기 때문에 그림에 책임을 전가하는 건지도 모르겠다. 하지만, 진보의 가능성이 있다면 좀 신중하게 진행해도 좋을 것 같기 때문에 나는 기다리기로 결정했다. 이것이 진보에의 기대로 또 한번의 실패를 답습하는 것인지, 아니면 더디지만 약간씩 전진하는 또 하나의 계단이 될지. 두렵고 궁금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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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1/19 01:36 Comment 0
  • 루나한참동안 음악을 듣고 갑니다,,
  • 지영오우-재미있는 분석입니다
  • artbrain안녕하세요^^ 여러번 질문받은건데^^ 그냥 다운로드 받으신 플래시파일을 경로대로 넣고, 사용하시는...
  • 비밀방문자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  • artbrain넹, 감사합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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