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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내가 하는 'web+design'은 한낮 '꾸미기 놀음'이라는 생각이 든다.
물론 나와 비슷한 역량의 crew(DB) 들을 만난다면 '~놀음' 이상의 web을 얼마든지 만들 수도 있겠지만,
지금의 내겐 희박한 희망일 뿐이다.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빈곤해졌는지.
오~ 기회가 능력대로 온다면. 오~ 몰이해가 예상가능하다면.
그저 OS Tiger와 같은 세계를 내가 (현재) 구축할 수 없음이 애석할 뿐이다.
고쳐말한다. 나는 그저 '꾸미기 놀음'에 이용당하고 있을 뿐이다.
서글프다.
웹을 떠나겠다는 굳은 의지는 여전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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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web
2006/08/17 00:09 Comment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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