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08/17 맥북을 보고 있자면.
현재 내가 하는 'web+design'은 한낮 '꾸미기 놀음'이라는 생각이 든다.

물론 나와 비슷한 역량의 crew(DB) 들을 만난다면 '~놀음' 이상의 web을 얼마든지 만들 수도 있겠지만,
지금의 내겐 희박한 희망일 뿐이다.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빈곤해졌는지.


오~ 기회가 능력대로 온다면. 오~ 몰이해가 예상가능하다면.



그저 OS Tiger와 같은 세계를 내가 (현재) 구축할 수 없음이 애석할 뿐이다.
고쳐말한다. 나는 그저 '꾸미기 놀음'에 이용당하고 있을 뿐이다.

서글프다.

웹을 떠나겠다는 굳은 의지는 여전하다.

2006/08/17 00:09 Comment 0
  • artbrain안녕하세요, 어드민 부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? 그건 기본 제공되는 것이어서 수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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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rtbrain감사합니다. !!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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