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10/05 처가에 가다.
결혼 프로젝트 넘버 원.

추석을 맞아, 그리고 결혼과 관련한 시험(?)을 받기 위해서, 여친의 집엘 찾아갔었다.
십년동안 한 번도 찾아뵙지 못한 건 정말 나의 무책임함이었고, 결혼"테스트"가 아니라 결혼"진행"의 인사였던 것은
십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의 힘 때문이었으리라.

돌아가신 아버지가 눈물겹게 보고싶었던 것은, 어쩌면 당연한 일.

2006/10/05 03:44 Comment 0
  • artbrain안녕하세요, 어드민 부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? 그건 기본 제공되는 것이어서 수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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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rtbrain감사합니다. !!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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