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12/19
너구리 한마리 몰고가세요
너구리 라면의 광고는 확실하다. 젊고, 귀엽고, 글래머러스하며(장나라 제외^^), 복스러운 용모의 여자.
미의 가치관은 계속 변하지만, 그래도 한국인의 미의식이란, 섹시함이란, 풍만한 르노와르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.
이것보다 일관적인 광고가 또 있을까? ^^
광고
,
너구리
,
박신혜
2007/12/19 21:06
Comment 0
id
pw
homepage
secret
artbrain
안녕하세요, 어드민 부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? 그건 기본 제공되는 것이어서 수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...
비밀방문자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artbrain
감사합니다. !!! ^^
artbrain
감사합니다. !!! ^^
비밀방문자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