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1/20
마리옹 꼬띠야르, 나의 롤모델
(2)
내게는 아름다운 이성이 아니라 "나는 왜 저렇게 태어나지 못했을까" 하는 이반스러운 질투를 일으키는 배우.
나는 왜 그대처럼 아름답지 않은가, 나는 왜 그대처럼 감정을 순수하게 드러낼 수 없을까. 왜 그대처럼 스스로 풍부할 수 없을까.
잠시만 바라보아도 눈물맺게 만드는. 오 마리옹.
꼬띠야르
,
마리옹
2008/01/20 21:20
Comment 2
id
pw
homepage
secret
wiper
2008/02/25 19:10
A
R
D
난 왜 저분이 무섭지??? ㅋㅋ
artbrain
2008/02/29 15:17
A
R
D
거대하긴 하지^^
artbrain
안녕하세요, 어드민 부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? 그건 기본 제공되는 것이어서 수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...
비밀방문자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artbrain
감사합니다. !!! ^^
artbrain
감사합니다. !!! ^^
비밀방문자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