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1/20 마리옹 꼬띠야르, 나의 롤모델 (2)


내게는 아름다운 이성이 아니라 "나는 왜 저렇게 태어나지 못했을까" 하는 이반스러운 질투를 일으키는 배우.
나는 왜 그대처럼 아름답지 않은가, 나는 왜 그대처럼 감정을 순수하게 드러낼 수 없을까. 왜 그대처럼 스스로 풍부할 수 없을까.

잠시만 바라보아도 눈물맺게 만드는. 오 마리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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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20 21:20 Comment 2
  • artbrain안녕하세요, 어드민 부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? 그건 기본 제공되는 것이어서 수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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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rtbrain감사합니다. !!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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