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드보다 코덱스가 용량 제한이 적어서 요즘은 코덱스를 중심으로 쓰고 있어. AI 회사들끼리 엎치락뒤치락, 1등이 바뀌는 속도가 엄청난 것 같아. 클로드가 Mythos를 발표하면서 '우리 인공지능은 이제 위험한 수준이다'라고 호들갑을 떤 게 저번 주였는데, 이번 주에는 GPT가 '우리 성적표가 더 좋네?'라며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어.재작년에는 AI 업계의 뉴스가 연 단위로 업데이트 됐었고, 작년까지만 해도 월 단위로 뉴스가 떴는데, 올해 2월부터는 거의 주단위로 뉴스가 발표되는 느낌이야. 그것도 매번 엄청난 파괴력으로. AI를 공부하는 게 정말 의미있는 걸까? 한 2~3년만 지나면 누구나 자연어로 마법을 부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. ^^클로드 코드를 맛본 이후로, 요즘은 한 주에 하나씩 앱을 만드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