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, 바이브 코딩은 아이언맨의 나노슈트 같아. 물론 토니 스타크가 제일 잘 쓰겠지만, 일반인인 내게도 꽤 괜찮은 장난감이야 (그래서 위력은 없지^^). 이번에 만든 앱은 이전 OS의 런치패드를 복원?한 런치패드 앱이야. 굳 올 런치패드(Good Old LaunchPad), 하여 이름은 06 GOLP.이번 앱도 구조 세팅은 너무나 허망하게 빨리 끝났어. "이전 OS 스타일의 런치패드를 만들어줘"라고 입력하니, 런치패드를 5분 만에 만들어주네. 아직도 이 속도는 적응 안됨. ㅎㅎ. 문제는 좌우 플리킹이 안되고, 앱 크기와 폴더 디자인의 조악하고 비일관적이며 배경은 단색... UX를 세밀하게 다듬고 디자인을 다듬는 데 든 시간이 10배는 더 들었어. 확실히 디자이너는 성가신 존재라고 생각해(자학).역시나 나..